2026년 8월 26일 기준 Seedance의 최신 동영상 생성 모델은 Seedance 2.5다. 한 번에 최대 30초를 만들고, 훨씬 많은 이미지·동영상·오디오를 레퍼런스로 쓰며, 특정 시간대만 겨냥해 수정할 수 있다. 긴 광고와 여러 장면이 이어지는 이야기라면 가장 먼저 살펴볼 변화다.
그렇다고 모든 2.0 프로젝트를 바로 교체할 이유는 없다. 현재 BytePlus LAS 문서에서 2.5 직접 출력은 480p/720p, 2.0은 최대 4K다. 720p 대량 소재에는 Fast나 Mini가 더 경제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모델 세대와 실제 사용하는 API 제공 경로를 분리해야 한다.
제작 유형 세 가지로 먼저 좁히기
30초 안에서 이야기를 완성해야 하는 캠페인이라면 2.5를 먼저 테스트한다. 15초를 넘는 단일 생성, 여러 번의 연장, 많은 레퍼런스, 국소 편집이 모두 재촬영과 수동 연결을 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10~15초 고해상도 납품이라면 2.0이 더 직접적이다. 현재 BytePlus LAS에서 1080p와 4K가 문서화된 경로는 2.0이다. 다른 서비스가 2.5 4K를 제공한다고 말하면 모델 직접 출력인지, 초해상도 후처리인지 확인해야 한다.
720p 변형을 많이 만드는 운영이라면 2.0 Fast와 Mini를 같은 brief로 비교한다. 호출 단가만 보지 말고 첫 결과 채택률과 재생성 횟수까지 합친 납품 비용을 측정한다.
2.5의 핵심은 더 긴 ‘편집 가능한 단위’
ByteDance는 2026년 7월 31일 Seedance 2.5를 공개했다. 한 번에 최대 30초 오디오·비디오를 생성하고, 여러 차례 이어 만들 수 있다. 하나의 요청에 최대 이미지 30개, 동영상 10개, 오디오 10개를 참조 자료로 넣을 수 있다.
상품, 출연자, 공간, 동작, 카메라, 음악의 기준을 동시에 유지해야 하는 제작에서는 레퍼런스 용량이 실제 변수다. 더 많은 입력이 결과 품질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장면마다 조건을 다시 전달하는 부담을 줄인다.
타임스탬프 단위 편집도 중요하다. 30초 전체를 버리는 대신 특정 구간의 동작이나 소리만 수정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공식 발표는 그린스크린, 카메라 시점, 레퍼런스 기반 편집 강화도 설명한다. 따라서 2.5의 평가는 첫 장면의 화려함보다 승인본까지 필요한 전체 재생성 횟수로 하는 편이 낫다.
2.0은 복합 레퍼런스의 기반이자 현재 고해상도 경로
Seedance 2.0 공식 발표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를 함께 이해하는 오디오·비디오 공동 생성 구조를 소개했다. 최대 이미지 9개, 동영상 3개, 오디오 3개와 자연어 지시를 함께 쓰고, 최대 15초 멀티숏 결과를 만든다. 편집과 연장도 이미 2.0에서 가능하다.
현재 BytePlus LAS 동영상 생성 문서의 출력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모델 ID | 이 API의 직접 출력 | 길이 |
|---|---|---|
dreamina-seedance-2-5-260628 | 480p, 720p, 24fps | 4~30초 |
dreamina-seedance-2-0-260128 | 480p, 720p, 1080p, 4K, 24fps | 4~15초 |
dreamina-seedance-2-0-fast-260128 | 480p, 720p, 24fps | 4~15초 |
dreamina-seedance-2-0-mini-260615 | 480p, 720p, 24fps | 4~15초 |
네 경로 모두 텍스트 생성, 첫 프레임/첫·마지막 프레임, 복합 레퍼런스, 동영상 편집을 지원한다고 문서화되어 있다. 차이는 단순한 기능 체크 수가 아니라 출력 규격, 레퍼런스 한도, 처리 비용, 실제 합격률에서 드러난다.

Fast와 Mini는 ‘구형’이 아니라 효율 옵션
Fast와 Mini는 2.0 계열의 기본 버전이다. 내부 시안, 소셜 소재, 광고 변형,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처럼 720p로 충분한 업무에 맞을 수 있다. Mini가 항상 더 싼 납품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복잡한 동작과 인물 일관성 때문에 재생성이 늘면 총비용이 역전될 수 있다.
대표 brief 6~10개를 정하고 모든 후보에 동일하게 넣는다. 모델별로 첫 결과 채택 여부, 실패 원인, 처리 시간, 최종 승인까지의 호출 수를 기록한다. 이 데이터가 모델 이름보다 운영 선택에 가깝다.
10초 720p 비용을 같은 공식으로 계산하기
BytePlus LAS enhanced operator의 기준 단가는 USD 0.303/초이며, 과금 길이와 해상도 계수를 곱한다. 입력 동영상이 없는 720p 작업에서 현재 계수는 2.0이 1, 2.5가 1.525다.
- 2.0:
0.303 × 10 × 1 = USD 3.03 - 2.5:
0.303 × 10 × 1.525 = USD 4.62075, 약 USD 4.62
이는 2026년 8월 26일 확인한 특정 BytePlus LAS operator의 문서식 추정치다. 입력 동영상이 있으면 입력과 출력 길이가 모두 과금 대상이 되고 계수도 달라진다. 소비자 앱, 표준 ModelArk 추론, 제3자 게이트웨이에 같은 숫자를 적용할 수 없으며 실제 청구서가 우선이다.
1.5 pro와 1.0을 남겨야 하는 경우
Seedance 1.5 pro는 대사, 효과음, 음악과 화면의 공동 생성을 도입했고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음성을 제시했다. 공식 자료도 복수 인물 대화, 노래, 복잡한 동작에는 개선 여지가 있다고 밝힌다. 이미 음성 연출을 맞춘 프로젝트라면 새 모델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교체하지 말고 원본 자료로 비교한다.
Seedance 1.0은 텍스트/이미지에서 1080p 동영상과 멀티숏 전환을 만드는 기반 세대다. 레거시 API가 이를 제공할 수는 있지만 2.x의 복잡한 오디오·비디오 레퍼런스 작업과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결정을 내리는 최소 테스트
실제 납품에서 실패 비용이 큰 장면 하나를 고른다. 인물 또는 상품 레퍼런스, 짧은 대사, 두 번의 카메라 변화, 반드시 지켜야 할 동작과 해상도를 고정한다. 후보 모델로 10초 버전을 만들고, 2.5에는 25초 버전과 특정 구간 수정도 요청한다.
하드 스펙 충족, 첫 결과 사용 가능 여부, 재생성 이유, 재시도 포함 총비용을 기록한다. 2.5가 수동 연결과 전체 재생성을 줄인다면 높은 호출비를 상쇄할 수 있다. 반대로 4K 10초 소재를 많이 만들면 2.0, Fast, Mini가 더 현실적일 수 있다.

실존 인물을 참조할 때는 권리를 먼저 확인한다. 2.0 공식 발표는 신원 확인 또는 사전 합법적 허가가 필요하다고 명시한다. API가 파일을 받았다는 사실은 생성·사용·공개 권한을 주지 않는다.



